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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Search » Results » Articles

ash84/하루..와 관련된 글 68개

  1. 2008/08/20 프로젝트 막바지 2일차.
  2. 2008/07/09 더운 하루.. 연세삼성 도서관에서..^^
  3. 2008/06/09 새로운 시작. 힘들게 살자 그리고 바쁘게^^
  4. 2008/05/21 웹서비스 부서지다. ㅠ
  5. 2008/03/27 잠을 설친 밤. 그리고 아침. (2)
  6. 2008/03/18 나의 하루.
  7. 2008/02/20 나긋한 하루.
  8. 2008/01/23 보아 하이트 CF
  9. 2008/01/21 또 다시 시작되어버린 일주일. 월요일
  10. 2008/01/16 사랑이라는 이름의 악마.
  11. 2007/11/25 11/23 - 영삼성 정모를 다녀와서.
  12. 2007/10/23 대학원 첫 시험후, 한잔.
  13. 2007/09/26 추석 연휴의 끝자락
  14. 2007/09/06 대학원 생활..
  15. 2007/09/04 첫 수업후
  16. 2007/09/01 최근 닮고 싶은 사람.

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프로젝트 막바지 2일차.

영선이남자친구 | 2008/08/20 00: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젝트 막 바지 2일차.

너무 힘들다. 멍때린다는..

이번주만 지나면, 프로젝트에서 한발 물러서서
새로 들어온 분들을 지원해 주는 업무 쪽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나도 슬슬 논문에 대한 공포감이 밀려오고 있기 때문에 ㅠ 그래두 워크샵 자료는 거의 다 만들었고,교수님께도 컨펌 받고 잘 되어 가는데데이터베이스에 있는 ECG Data를 가져와서 그래프의 형태로 보여주려고 하는데
x축과 y축에 대한 매핑 문제가 큰일로 남았다. 실제로 남은 시간은 24시간이 안남았지만, 그래두 최대 다음주 수욜까지는 해야하는데 ㅠㅠ크헝.도와주시고 있는 홍누나, 종욱이형, 동근이형 등등. 모두모두 감사 합니다. ^^

열씨미 해서 꼭 완성할게요^^ 홧팅홧팅

태그 c#, 대학원, 안성현, 연구실, 프로그래밍,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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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더운 하루.. 연세삼성 도서관에서..^^

영선이남자친구 | 2008/07/09 00:39


 


난 더운게 참 싫다. 

특히 오늘같이 더운날은 진짜.. 내가 찐따가 되어가는 기분이랄까?ㅠ

아음같아선, 집에서 푹쉬면서 책을 보고 싶은데.. 그래두 영어학원을 가야해서 (괜히 끊었나 싶다.)

그래서. 간곳. 연세 삼성 도서관 ^^

아주 좋다. 종욱이형 학생증을 빌려서(아직 안 나온지라..) 갔는데, 시원하고 PC도 빠르고고^^

일단 환경이 굉장히 쾌적해서 어제 처음 갔었는데, 공부 및 코딩이 굉장히 잘됐다. 놀라운효과*^^*

 

학술정보관 층 구성

일단, 가장 좋은 점은 단연, 노트북 자리의 제공이다.

노트북자리가 있어서 랜선을 꽂아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매우 편하다.

단, 무선랜을 사용할 경우 Nespot 밖에 잡히지 않으므로 주의하시길(유료 ㅠ)

또한 과제수행 자리라고 해서 2인이 PC 1대를 가지고 않아서 과제를 할수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다.

협약부분이라고 해서, 마치 작은 세미나 룸처럼 제공되어 있는곳도 있다. 

 

지금 설명한 것들이 모두 1층, Information Commons 에 있는 것이다.

다른 층도 멋있지만, 1층이 단연 멋있는 이유는 굉장히 쾌적하기 때문이다. 햇살이 들어올수 있게 되어 있어서

밝은 편이면서도, 덥지 않다. 또한 식물을 심어 놓아서, 보기에도 좋다. 학생들끼리 앉아서 애기 할수 있는 소파 형태

의 자리가 있어서 편하기도 하다. 이모저모로 좋은것 같다.

 

그외에도, 일반 열람실과 더불어서, 멀티미디어 층에서는 어학청취, dvd/blueray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과학논문이나 잡지등을 볼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좋다.

 

몇가지 단점이라면, 음식물을 가져갈수가 없다. 정수기나 자판기가 한대도 없기 때문에 굉장히 목마름을

느끼곤 하는것이 단점인것 같다. 깔끔함을 위해서 어쩔수 없는 선택이랄까?^

연세대학교
주소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134
설명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사립종합대학
상세보기

저작자 표시


태그 연세대학교, 연세삼성도서관, 학술정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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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새로운 시작. 힘들게 살자 그리고 바쁘게^^

영선이남자친구 | 2008/06/09 20:00



이런저런 고민들과 함께

바빠 지기로 결심했다. 약간의 2008 상반기를 망쳐서 그런지, ㅠ 놀기만 한거 같다.

교수님의 안식년을 핑계로, 회사도 잘 안가고, 맹들고 있던 논문도 잘 진척이 되지가 않고,

여러가지 생각이 있었지만, 다시 "나" 라는 존재에 대해서 집중해야하는 시기라는 것을

내 자신이 통감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Researcher 와 Programmer 사이에서의 방향 고민도 여전하지만,

사실상 둘은 보와적인 관계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상 내 분야의 표준인 MS, .NET 의 최신 신기술이 새로운 서비스의 탄생을 이끌수도 있고

그래도 역시 표준이나 그러나 Research에 대한 부분은 버릴수가 없는것 같다.



방학도 다가오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다행히 내가 원하는 아르바이트. 파트타임이면서 경력에도 도움이 되고.

거기에다. 블로그 관련일 이라는점에서^^ 쵝오다. 담당자 분도 마음에 들었고,

(이름이 조금 여성스럽지만) 최신 기술에 대해서 접할수 있는 기회일것 같아서 시작했다.


어머니께 25살 까지만, 지원해 달라는 조항에 체결했으니 이제는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

조금은 바쁘게 그리고.. 조금은 분주하게.. 그리고 조금은 힘들게.^^



오늘따라 아브라함 링컨의 말이 생각한다. 너무 와닿게 말이다.

나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 A. 링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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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웹서비스 부서지다. ㅠ

영선이남자친구 | 2008/05/21 16:26


아침부터 어이 없는 소리를 들었다.

프로젝트의 근간이 되는 웹서비스들이 discovery가 안된다는것.
404 에러가 난다나 모라나ㅡ,ㅡ

그럴리가 없다며, 가볍게 무시하고, 로그인 확인 웹서비스를 오늘 제작하려고
서버에 원격접속해서 웹참조 주소를 보려고 IIS 를 여는 순간..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게모야~!!!
프로젝트의 근간이 되는 모든 웹서비스들이 다 없어진 상태였다. 허거...

대략 난감한 상태, 마지막으로 서버에 접속한 종욱이 형이 아니라고는 했지만,
종욱이형 밖엔 사고친 사람이 없는것 같다. 급히 다 올리긴 했지만, Composite Web service들은
다른 웹서비스들을 서로 참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에러가 나는것 같다. 웹서비스 구축한지 한달이
넘어서 그런지 전혀 웹서비스 이름이 전혀 생각이 안나고 그래서 , 뭔가 문제가 생긴것 같다. ㅠ

아아아아아, ㅠㅠ.. 울고 싶다 울고 싶어
교수님 홍콩 간 사이에 책좀 보면서 신규 기술좀 익혀볼까 했더만, ㅠㅠ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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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다운, 웹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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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잠을 설친 밤. 그리고 아침.

영선이남자친구 | 2008/03/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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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은 많이 놀랐다.

유난히 잠이 안오는 밤.. 몸은 고단한데, 파스를 원하고 있는데,
정신은 유난히 말똥말똥한 밤..

왜 그렇게 말똥 했을까.. 하는 생각이 나는 밤이었다.

그녀의 문자, 그녀의 문자, 그녀의 문자.

문자 속에서 그녀는 울고 있었다. 꿈이 무섭다고....
왜 그렇게 자주 무서운 꿈을 꾸는지.. 그것도 요즘 들어서 ㅠ

왠지 내가 슬프게 해서 그런거 같다. ㅠ 에공. 미안

일일 계획안 못 쓰고 잔다고 해서 좀 푸욱.. 잠드나 했는데,
꿈을 무서운 꿈을 꾸다니.. 말짱 도루묵!!

아침엔 정신이 없었다.
밤새 무서움에 떨면서, 몸을 일으켜서 일일 계획안을
쓰고 잤다는 그녀의 문자가 또 나를 속상하게 만들었다.

200일이었지만, 조금은 빨리 들여보낼껄..

밥을 허겁지겁 먹고
올림픽대로를 타서 삼성역 까지,
그리고 06번 버스를 타고 그녀의 집앞.

그녀의 얼굴을 보았을때,
밝아보이는 모습에,

" 다행이다. 많이 무서워하지 않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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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200일, 악몽, 안성현, 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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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나의 하루.

영선이남자친구 | 2008/03/18 13:09

 
               



KTMED, 학교, 그녀, 집
하루 6시간 코딩을 하였습니다.

158개의 함수를 만들었고,
5개의 웹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요구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3시간의 회의를 다시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잘못 코딩한게 아니라, 회의는 기록해야 한다.

나는 더 힘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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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SK, 수험생 cf, 안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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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나긋한 하루.

영선이남자친구 | 2008/02/20 13:24


어미니의 말씀처럼 일주일은
수요일을 기점으로 빠르게 지나가 버린다.

그만큼 수요일은 애매한것 같다.

약간의 주말을 기대하기도,
그렇다고
일에 열중하기도.

오늘의 할일은 대략 이렇다.

- ECG 파트, Resp 파트 분석
- 사장님께 진행상황 보고

오늘의 할일때문에 그런지, 어제 밤을 제대로 못잔거 같다.
잘 못잔 잠이 지각을 불러왔지만, 찌뿌둥 한 몸을 이끌고가기엔..
너무 싫었던 터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엔젤리너스 에서 먹었던 화이트초코까페모카가 생각났다. 번뜩!!(*  *)
이미 지각한 터라, 한모금 빠는데.. ㅠㅠ

예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안나는거 같아서,
역시 한번 먹을때만 좋은거 같다.

처음간 배낭여행지가 제일 기억에 남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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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엔젤리너스커피, 지각, 화이트초코까페모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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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보아 하이트 CF

영선이남자친구 | 2008/01/23 19:03



왜케 공감이 가냐.

거품이랑 같이 먹는 맥주의 첫 모금.
역시 제일 맛있지^^

아, 나오늘 정말 수고했어,
수고했으니까 이정도는 해줘야지

나를 위해서^^

ps) 둔촌동 싸바싸바에서 한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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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CF, 맥주,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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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또 다시 시작되어버린 일주일. 월요일

영선이남자친구 | 2008/01/2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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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해 멍해 ㅠㅠ


또 다시 시작되어버린 일주일. 그리고 월요일.

이상하게 그렇게 되어 버렸다.
일요일에 많은 잠과 그리고 많은 일을했다. 그리고 얻은것은 임파선염 ㅠ
난생처음 누군가를 위해서 레몬차를 만들었다는 므흣^^

그래도 일요일에 많은 것을 할수 있을거라고 아침 일찍 장담 했었는데..
나도모르게, 5시 부터 자버렸다. ㅠ 그녀의 문자와 함꼐..

아틀란티카 렙업 20 달성~!! <-- 이게 일요일에 가장 성과 있었던 일.

토요일 밤에 자기전엔, 내일은 짜던 프로그램 UI 부분 마무리 지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잤건만, 아침부터 일어나서 하는거라곤, 아틀란티카^^;;

석사 1학기가 지났는데, 공부하기가 싫다기 보다는..
그냥.. 살기가 싫다.

그리고 월요일..

일요일에 마무리 하지 못햇던, 프로그램 UI를 오전과 오후를 지나서
하고 있다. ㅠ 눈이 펑펑오는 오늘. 월요일. 늘 그렇듯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월요병에 시달리겠지.. ㅠ

오늘은.. 그냥, 아무일 없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다는 그런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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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그런하루, 레벨20, 아틀란티카, 월요일, 프로그램 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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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사랑이라는 이름의 악마.

영선이남자친구 | 2008/01/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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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처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누군가를 처음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하루종일 울었던것 같아요.

회사에 와서 모니터 앞에서 찔찔ㅠ
학교에 와서 화장실 가서 찔찔 ㅠ
그녀를 보고 집에오는 길에 찔찔 ㅠ
그녀의 문자를 보고 혼자 밤새 찔찔 ㅠ

사랑한다는 말을 아껴야 겠다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지만,
조금은.. 그녀의 취업에 불안한것 같습니다.

사회와, 돈, 일이라는 어쩔수 없는 것들에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겨 버린..비참함.

조금씩 양보하자고, 참고 노력하자는 그녀의 문자가
왜 그리 차갑고, 야속하게 느껴지던지.
하염없이 뺨에 흐르던 눈물마져 차갑게 느껴졌습니다.

집착과 중독.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것을 넘어서,
"집착"과 "중독"에 빠져버린것은 아닐런지..

그런 하루, 그런 밤, 그런 1월 15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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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그녀, 눈물, 문자, 사랑, 양보, 중독,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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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11/23 - 영삼성 정모를 다녀와서.

영선이남자친구 | 2007/11/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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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하루였다.

난생처음 3탕을 뛴 금요일. 회사, 학교, 그리고 정모. ㅠㅠ

처음에는 그냥 무시하고 집에가려고 했으나.
조금 마음에 걸렸던것 같다. juice 가 자주 오라고 했는데, 매번
신촌에서 모이는 데도, 바쁘다는 핑계와 더불어서, 귀차니즘으로 인해서
안가곤 했었는데, 그리고 워낙 체질상 처음 보는 사람들과 진솔한 혹은 이런저런
애기를 잘 나누진 못한다. 잘 웃지도 않는 성격.(파탄인가.)

현대백화점 뒤에있는 마시모(?) 라는 곳에 있다고 해서 갔더니,
떡하니~ 여자 3명이 사담을 나누고 계셨다. 너무 적은 인원과 그리고, 너무 편중된 성별로
인해서 뻘쭘해서 거의 애기를 안하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여자친구 생긴후에, 낯선여자들과
있는 자리가 그렇게 불편하게 느껴질수가 없다.

juice와 동갑내기 민지 그리고 26인 누나 까지 이렇게 셋이 있다가,
영훈이라는 친구(22살)가 왔다. 오마이뉴스 신문기자로 활동하고 있고,
아직 학교는 다니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 활발해 보이고, ㅋㅋ 재밌는 친구였다.

자리를 곱창집으로 옮겼는데,
여러분들이 왔다. 삼성생명 다니시는 juniper 누님도 왔고, ㅋㅋ
그분이랑 영훈이랑 나랑 juice랑 말이 잘 통했던것 같다. 뭐 난 거의 말도 안햇지만,
곱창도 그리 조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ㅠ

너무 늦게 만나서. 거의 인사만 하고 헤어진 정도 였지만,
어색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유익한 시간이었던것 같다. 그래두 다음에는
그떄보다는 좀더 어색하겠지~ 영삼성 활동좀 다시 시작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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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곱창, 신촌, 영삼성, 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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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대학원 첫 시험후, 한잔.

영선이남자친구 | 2007/10/2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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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아사히 맥주..

대학원 첫 시험의 고달픔을 뒤로 했다. 맥주와 치즈.
잔뜩 긴장해서 3일동안이나 여자친구에게나 혹은 다른 사람에게 까칠했었는데,
이제좀 편안해 진듯 싶다. ^^

이제 좀 내 생활을 찾아야지~ 그래야 더 사랑할수 있겠지?ㅋ

맥주 한잔에, 인생을 털어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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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대학원 첫 시험, 맥주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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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추석 연휴의 끝자락

영선이남자친구 | 2007/09/26 21:43

그녀 말대로..

밤에 혼자 맥주한캔 따볼까.. 오늘은 생각이 너무 복잡해~

말 동무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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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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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대학원 생활..

영선이남자친구 | 2007/09/06 13:44



빡센거 같다. 정말 하루가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뿐.

밤을 새지 않으면 무엇을 할수 없는.. 근데 체력이 안된다.
주말은 진짜 방해받고 싶지 않은데 우우우.. 할게 너무 많다.

할일도 많고, 과제도 슬슬 나오고 있고, ㅠㅠ 나어떠케

토요일에 가고 싶지 않은데 ㅠ 에효,
오늘이나 내일 밤을 새야할듯 싶다.

프로그램 분석 아르바이트를 주말에 하던지해야할듯 싶다. ㅠ
대학원 .. 빡시다. 가겠다고 하는 사람 뜯어 말리고 싶다는...

그래두 이게.. 사는거 같다. 빡세도, 약간의 여유를 가질수 있다면,
그 여유의 달콤함에 취할수 있다면, 많은 빡셈을 견딜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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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LOMIIO,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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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첫 수업후

영선이남자친구 | 2007/09/04 10:22

첫 수업후, 입술이 터졌다 ㅠ

힘들었다기 보다는, 어려웠다기 보다는, 그냥. 긴장했던것 같다.


"정보시스템 분석과 설계"

프로그래밍 레벨 보다 좀더 상위(?)레벨에서의 지식을 배우는것 같다. 아직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어렵기도 어렵고, 하두 영어들을 써대서 그런지 ㅠ 도서관에서 쩔어 살지도 모르겟다는 상상을 했었는데..

집에 오는 버스에서 한동안, 집 근처에 친구들이
 살면 좀 불러내서 자주 애기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남자애들이라,
만나면 술 먹어야 하니 멀어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냥. 마음이 싱숭 생숭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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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정보시스템 분석과 설계, 첫수업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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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최근 닮고 싶은 사람.

영선이남자친구 | 2007/09/01 19:52


최근 보는 드라마 : 9회말 2아웃


이정진이 너무 멋있게 나온다. 쿨하고, 능력있게

부럽다. 그래서 닮고 싶다.


닮고 싶은 유일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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