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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원 컨텐츠 멀티 어플 시대(One Contents, Multi-App), 미친듯이 기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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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erfect software architect. by Ezu |
바이블로그? 바이블로그! 블로그 마케팅 + 바이럴 마케팅
바이블로그(byBlog)는 블로거에게는 다양한 참여기회와 수익을 제공함과 동시에,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서 상품 및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광고하고 싶은 오너(owner)에게는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광고수단으로 자리매김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라고 이해된다.
현재는 리뷰 캠페인과 애드 캠페인이 존재한다.
리뷰캠페인은 해당 제품 또는 서비스에 부합되는 블로거회원을 선정하여 제품 또는 서비스를 광고주가 무상제공하고 참여블로거가 이를 체험하고 그에 대한 리뷰성 포스트를 작성하도록 하는 형태의 서비스이다. 블로거는 자신이 체험해 보고 싶은 제품은 신청하면 선정받고 사용한후, 리뷰를 시간내에 올리면 된다.
애드캠페인은 바이블로그에 가입한 블로거들에게 광고주의 제품 및 서비스 관련 캠페인정보를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블로거들로 하여금 양질의 포스트를 자발적으로 작성하게 함으로써 광고주와 블로거 또는 광고주와 소비자 사이의 네트웍을 자연스럽게 형성시켜주는 서비스이다. 일종의 레포트라고 이해하면 더 쉬울거 같다.
바이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 그거몰라? 쉬운데~^^
현재 바이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은 위와 같다. 먼저 회원가입을 하고, 캠페인 내용을 확인하고 참가 신청을 한다. 아! 무엇보다도 블로그를 먼저 등록시키는 절차가 필요하다. 참가 신청을 하면 참가자가 선정되는데 현재는 자동으로 되는듯 하다. 그리고 체험을 통해서 캠페인에 관한 포스트를 작성하고 해당 캠페인에 포스트를 등록하면 된다.
현재 진행중인 캠페인은 베타오픈 캠페인인 바이블로그 서비스 체험 캠페인이 진행중이지만, 차후에 다양한 캠페인이 위의 페이지를 통해서 보여질 것이라고 기대되어진다.
바이블로그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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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하츠의 꿈 2009/11/13 07:06 DELETE
Subject: 13일의 금요일, 블로드가 온다.(blod.co.kr)
블로그의 도움으로 인터넷에 홍보하는 마케팅, 블로드를 소개합니다. 블로드(www.blod.co.kr) 바로가기 '인터넷을 이용한 홍보'하면 생각나는 것이 무엇인가요? '검색 광고'라고 말하는 분들이 가장 많을 것 입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의 '스폰서링크·파워링크·플러스링크 등에 나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타나게 하는 것이죠 광고대행사에 맡기거나 요즘은 직접 광고를 하는 분도 많습니다. 그럼 묻겠습니다. 한달에 광고비 100만원 집행하면 100만원어치..
최고의 Scraper를 꿈꾼다. EverNote
필자가 Ipod Touch를 사면서 가장 많이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뽑으라면 단연 EverNote 프로그램을 뽑겠다. EverNote 프로그램은 ipod Touch과 PC 그리고 웹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서로 다른 세 개의 세계를 싱크(Sync)시켜 줌으로써 사용자로 하여금 언제 어느 순간에서나 자신이 기록해 두었던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1. EverNote Web
EverNote Web에서는 사실 Desktop 버전과 같은 일을 할 수 있지만, 웹 상에 있는 여러 가지 텍스트, 이미지와 레이아웃이 포함된 사용자가 스크랩을 하고자 하는 글들을 옮기기엔 약간 느리다. 하지만 EverNote Web에서는 사용자 가입과 함께 기본적인 EverNote 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웹 상의 여러 글이나 이미지 들을 자신이 정한 분류에 맞게 넣어 둘 수도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친구를 초대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무료이지만 자신이 원하면 계정(Account)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저장용량을 500MB를 쓸 수 있다.
2. EverNote Desktop Program
Desktop 프로그램이 가장 놀라운 서비스 들을 가지고 있다. 사실 인터넷에서 보는 글들의 경우 스크랩을 하고 싶은데 막혀져 있어서 드래그 앤 드롭으로 블록지정이 되지 않아서 스크랩을 내 소유의 블로그 나 혹은 휴대용 기기에서 볼 수 없는 경우가 있었는데, EverNote의 경우에는 그런 경우에는 EverNote Desktop 프로그램을 실행 시킨 후 printScreen 버튼을 누르면 전용 캡처 프로그램이 나타나면서 자동적으로 EverNote에 저장이 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사용자가 웹 상의 원하는 정보를 빨리빨리 스크랩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다양한 보기(View) 를 지원하기 때문에 자신이 언제 스크랩한 것인지를 TimeBand를 통해서 알수 있으며 태깅(Tagging) 기능을 제공해서 대 분류와 또 다르게 태그를 통해서 분류가 가능하다. 또한 Desktop 프로그램에서는 자신이 스크랩한 것을 Email로 전송할 수 있고, 프린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Import 기능을 통해서 Microsoft OneNote2007과 호환이 가능하며 Syncronize를 통해서 자신의 휴대용기기와 연동할 수 있다.
3. EverNote Mobile Program
Mobile Program이라고 쓴 이유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Ipod Touch를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iPhone 과 Black Berry 그리고 Window Mobile 5.x, 6.x 기기용 프로그램도 무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사실 모바일 프로그램에서는 Desktop 프로그램에서 스크랩한 것을 볼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기능이겠지만 작은 메모 혹은 사진 이미지를 자신의 note 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떄문에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정보를 기록하고 동시에 관리가 가능하다. Mobile Program이 아닌 곳에서 스크랩한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일단 최소 한번 Wi-Fi 등의 네트워크를 통한 연결이 필요하지만, 한번 이후에는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정보를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나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 traveler's notebook in flight by KE-TA |
사실 iPod Touch를 구입한 후에 많은 안타까움이 있었다. 내가 가는 곳은 왜 Wi-Fi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서러움도 있었고 그래서 한 동안은 단순한 mp3 플레이어로 사용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EverNote를 사용하고 나서는 웹 서핑 하거나 혹은 메모해야하는 정보가 있다는 빠르게 복사해서 붙이기만 하면 되고 출퇴근 시간에 내가 스크랩한 정보를 음악을 들으면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iPod Touch의 사용도가 높아 졌다고 할수 있다.
요즘 하루의 일과 중, 30분을 투자해서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커피를 마시면서 웹 서핑을 통해서 비즈니스 정보 혹은 IT 정보들을 수집해 놓은 후, 점심시간이나 혹은 쉬는 시간, 퇴근 시간에 iPod Touch를 이용해서 보는 경우가 많아 졌다.
만약, 당신이 시간이 없어서 정보를 검색하지 못하고 볼 시간이 없다면 EverNote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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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iPhone 되고픈 超 iPod touch 2009/11/16 18:58 DELETE
Subject: Evernote로 超 iPod touch가 되자!
iPod touch가 iPhone에 비해 가지는 약점중 하나는 Wi-Fi 망을 빌려(?)쓰기 때문에 인터넷 접근에 신뢰성이 없다는 데 있다.3G 외장 모뎀이 나올리는 없을것 같고, 본인 처럼 뒷배경이 없는 경우는 iPhone을 가져와서 한국에서 등록할 방법 같은것도 없다.블루투스를 활성화하여 3G 폰과 연동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올 여름의 iPhone OS 3.0에서 지원될 것 같지는 않다. 잡스옹이 언젠가는 해주기를 기대한다.현란한 서식으로 작성...
Google Book Search Service
Google Book Search Service
구글은 그동안 Book Search Service를 진행하면서 가장 걸림돌이었던 저작권 문제를 미국작가협회와 미국발행자협회(AAP) 와의 합의를 통해서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Book Search Service에서는 앞으로 좀더 많은 책을 검색할 수 있도록 제공할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적으로 많은 전자책 관련 산업들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구글은 기존의 검색 서비스를 바탕으로 자신의 장기를 살려서 책을 검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타의 기존의 인터넷 서점이나 포털 사이트에서도 역시 책을 검색하는 서비스는 존재해 왔습니다. 특히, Amazon이 최대의 인터넷 서점을 발판으로 전자책 시장에서 디바이스(Kindle)과 컨텐츠적인 측면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소비자들에게 Amazon에 가면 모든책에 대한 정보를 볼수 있고 구매 할수 있다는 인상을 심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글에서는 기존의 책을 단순히 책을 검색하고 책의 정보를 살펴보는 것 외에 온라인으로 닿을수 없는 곳의 문서, 책, 종이를 구글로 옮겨오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도서관 프로젝트.
미국내의 도서관과 대학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서 기존의 Amazon이 닿을수 없었던 책의 지역으로 구글이 침투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런 서비스가 필요할까요?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교보문고라는 온 오프라인 우리나라 최대의 서점이 있지만, 거기에서도 각 대학교, 각 도서관에 있는 책에 대한 정보를 볼수는 없는 실정이고 각 대학에만 있는 책의 경우 해당 대학의 관계자만이 접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국회도서관이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상 접근이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구글에서는 도서관 프로젝트를 통해서 누구나 해당 대학내의 자료의 유무와 자료를 볼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볼수 있도록 검색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는것입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책을 검색한 후, 미국내의 지역을 입력하면 해당 지역내 도서관(대학도서관 포함)에서 검색한 책을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한 결과와 함께 도서관의 위치를 알수 있도록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또한 책에 대해서는 저작권 보호 대상에 따라서 책의 내용을 보여주고 책의 내용의 일부를 찾을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책의 일부의 내용을 찾기 위해서 서점에 가서 책을 보거나, 사는 일이 필요없어졌습니다.
더보기
현재 Google Book Search Service에서는 기본적인 책 검색과 가격비교, 책내 검색 그리고 도서관 프로젝트 서비스를 제공해주공 있습니다. 저작권 문제가 협의 되면서 현재 700만권의 책을 검색할 수 있는 형태에서 더 많은 책들을 검색하고 볼수 있을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아직 국내 책에 대한 부분을 지원할 지에 대한 여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이나 대학내의 책을 검색해서 집에서 볼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획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책의 내용을 확인 하기 위해서 서점에 갈 필요도 없고 기존의 인터넷 서점에서는 서평과 목차 정도로만 판단했던 책의 구입여부를 좀더 책의 내용을 보면서 구입여부를 결정할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합리적인 구매를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도 통합적으로 책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un(재미)가 있는 서비스가 성공한다.
![]() The stupid selfportrait by Daniel H. Agostini aka dhammza |
서비스와 논문사이.
논문거리냐, 서비스거리냐
이라는 일반적인 정의로는 판단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면, 후배가 아이디어 낸 꽃가루 정보를 이용해서 알레르기를 가진 사용자(환자)에게 외출시 환경에 관한 정보를 알려주자는 아이디어의 경우, 학계에서 아직 개발된 시스템이나 프로세스를 본적은 없지만 논문으로 내기엔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서비스하기에도 돈을 벌수 있는 수단이나 혹은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들에 기반하기때문에 서비스화 하기에도 문제가 있었다. 결국 이도저도 아니고 무산되어 버렸지만, 나름대로 좋은아이디어였던것 같다.
논문과 서비스 모두 다수의 사람들이 인정해야 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논문은 좀더 학술적인 가치를 가져야 할것 같다. 단지 아무도 하지 않는것이라고 해서 개발하거나 연구해야하는 분야가 아니라 좀더 사회적 공공의 이익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것 같다. 서비스의 경우, 확실히 사람들에게 필요하거나, 혹은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서비스의 경우 성공하는것 같다. 싸이월드가 그 좋은예라고 할수 있겠다.
너무 학술적인 가치를 부각시켜서 프로세스를 어렵게 만들거나 어려운 개념을 도입하다보면, 오히려 서비스 측면에서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시범 프로젝트 혹은 프로토타입의 시스템이 될 가능성이 높다. 때문에 우리는 그 두가지 측면에서 줄타기를 잘 해야하는 것 같다. 그래야 좋은 프로젝트가 되는것 아닐까.
ps) 위의 아이디어를 서비스화 하고 싶으신 분은 kall99@nate.com 으로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