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Researcher AnGoon

관리자 | 글쓰기

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새로운 시작. 힘들게 살자 그리고 바쁘게^^

영선이남자친구 | 2008/06/09 20:00



이런저런 고민들과 함께

바빠 지기로 결심했다. 약간의 2008 상반기를 망쳐서 그런지, ㅠ 놀기만 한거 같다.

교수님의 안식년을 핑계로, 회사도 잘 안가고, 맹들고 있던 논문도 잘 진척이 되지가 않고,

여러가지 생각이 있었지만, 다시 "나" 라는 존재에 대해서 집중해야하는 시기라는 것을

내 자신이 통감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Researcher 와 Programmer 사이에서의 방향 고민도 여전하지만,

사실상 둘은 보와적인 관계라는 생각이 든다.

사실상 내 분야의 표준인 MS, .NET 의 최신 신기술이 새로운 서비스의 탄생을 이끌수도 있고

그래도 역시 표준이나 그러나 Research에 대한 부분은 버릴수가 없는것 같다.



방학도 다가오고 해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다행히 내가 원하는 아르바이트. 파트타임이면서 경력에도 도움이 되고.

거기에다. 블로그 관련일 이라는점에서^^ 쵝오다. 담당자 분도 마음에 들었고,

(이름이 조금 여성스럽지만) 최신 기술에 대해서 접할수 있는 기회일것 같아서 시작했다.


어머니께 25살 까지만, 지원해 달라는 조항에 체결했으니 이제는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

조금은 바쁘게 그리고.. 조금은 분주하게.. 그리고 조금은 힘들게.^^



오늘따라 아브라함 링컨의 말이 생각한다. 너무 와닿게 말이다.

나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 A. 링컨 -




(go to top)

◀ recent | 1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60 | previ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