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어이 없는 소리를 들었다.
프로젝트의 근간이 되는 웹서비스들이 discovery가 안된다는것.
404 에러가 난다나 모라나ㅡ,ㅡ
그럴리가 없다며, 가볍게 무시하고, 로그인 확인 웹서비스를 오늘 제작하려고
서버에 원격접속해서 웹참조 주소를 보려고 IIS 를 여는 순간..
내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게모야~!!!
프로젝트의 근간이 되는 모든 웹서비스들이 다 없어진 상태였다. 허거...
대략 난감한 상태, 마지막으로 서버에 접속한 종욱이 형이 아니라고는 했지만,
종욱이형 밖엔 사고친 사람이 없는것 같다. 급히 다 올리긴 했지만, Composite Web service들은
다른 웹서비스들을 서로 참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에러가 나는것 같다. 웹서비스 구축한지 한달이
넘어서 그런지 전혀 웹서비스 이름이 전혀 생각이 안나고 그래서 , 뭔가 문제가 생긴것 같다. ㅠ
아아아아아, ㅠㅠ.. 울고 싶다 울고 싶어
교수님 홍콩 간 사이에 책좀 보면서 신규 기술좀 익혀볼까 했더만, ㅠㅠ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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