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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AnGoon » ash84/하루..

나긋한 하루.

영선이남자친구 | 2008/02/20 13:24


어미니의 말씀처럼 일주일은
수요일을 기점으로 빠르게 지나가 버린다.

그만큼 수요일은 애매한것 같다.

약간의 주말을 기대하기도,
그렇다고
일에 열중하기도.

오늘의 할일은 대략 이렇다.

- ECG 파트, Resp 파트 분석
- 사장님께 진행상황 보고

오늘의 할일때문에 그런지, 어제 밤을 제대로 못잔거 같다.
잘 못잔 잠이 지각을 불러왔지만, 찌뿌둥 한 몸을 이끌고가기엔..
너무 싫었던 터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엔젤리너스 에서 먹었던 화이트초코까페모카가 생각났다. 번뜩!!(*  *)
이미 지각한 터라, 한모금 빠는데.. ㅠㅠ

예전에 먹었던 그 맛이 안나는거 같아서,
역시 한번 먹을때만 좋은거 같다.

처음간 배낭여행지가 제일 기억에 남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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